안녕하세요 👋

한양대학교 제50대 총학생회 HY:phen입니다

형식적인 소통은 그만 ✋

🗣️진정한 소통으로 한양대학교를 바꿀 당신! 👈 HY:phen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☎️

HY:phen의 목표


“학생 친화형 학교의 시작, HY:phen”

HY:phen은 오랜 기간 총학생회의 부재로 인하여 단절된 학생과 학교의 소통을 이어주는 것을 목표로 시작된 총학생회입니다. 여러분에게 총학생회는 어떤 곳인가요? 조금은 딱딱하고, 어쩌면 나와 크게 상관이 없는 곳일지도 모릅니다. HY:phen의 목표는 이러한 총학생회의 이미지를 바꾸고, 학생 여러분에게 더 가까이 친근하게 다가가 한양대학교 학우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더 잘 듣고, 학교에 더욱 설득력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.

하지만, 이러한 일들은 한, 두명의 노력으로 가능한 일은 아닙니다. 아직은 불가능해보이는 일이라도 여러분들과 함께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! 2022년, 한 해, 저희 HY:phen의 이야기와 함께 하고 싶은 분이라면 지금 바로 지원해주세요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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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:phen 공약집 바로가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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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:phen의 이야기


HY:phen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”

# 첫번째 이야기 1️⃣ - 중앙집행위원회 사무국장 민서영

<aside> 💡 “총학생회 활동은 내가 이 학교에서 뭘 할 수 있을까 우울함에 빠져있던 순간, 다시 열정🔥을 지펴준 활동이었습니다!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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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20학번 새내기로 입학하여 아무런 준비 없이 코로나의 공격을 받았습니다. 때문에 뭐라도 해보려고 했던 제 1학년은 생각했던 대학의 모습과 너무나도 달랐고 무엇하나 이룬 것 없이 1년을 보냈습니다. 그러던 중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수습국원을 모집한다는 소식에 뭐라도 해보자는 심정으로 도전하였습니다 (이렇게 빠질줄도 모르구요 ㅎ).

뭐라도 해보쟈~!

뭐라도 해보쟈~!

너무나 감사하게도 제게 총학생회로 활동할 기회를 주셔서 누가 되지 않고자 노력했던 한 해 였던 것 같습니다. 학생회 활동을 하며 가장 뼈저리게 느꼈던 것은 지금 제가 누리고 있는 학교 생활은 누군가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점입니다. 불편한 점이 생겼을 때, 아이디어를 내는 것부터 학교와 협의하여 나의 학교생활이 될 때까지 학생회를 해보기 전에는 이렇게 오래걸릴 줄 몰랐어요 ㅠㅠ

이거 상당히 쉽지 않군...

이거 상당히 쉽지 않군...

  때문에 제 시간도 많이 쓰고 힘들때도 많았지만 여전히 학생회를 하는 이유는 조금이나마 더 좋은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에요!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제게는 정말 큰 보람이 되었고 그 과정을 좋은 분들과 함께해서 더 의미있는 활동이었어요. 총학생회 활동은 ‘내가 이 학교에서 뭘 할 수 있을까’ 우울함에 빠져있던 순간 다시 열정을 지펴준 활동이었습니다!

# 두번째 이야기 2️⃣ - 중앙집행위원회 홍보국장 남윤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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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쉬운 길은 아니지만 후회 없는 활동👍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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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2021년 한양대학교 입학 이후 지난 9개월간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그리고 HY:phen 선거운동본부와 함께 했는데요.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저에게는 ‘대학생 활동 = 학생회 활동’, 이 등식이 성립하네요!! 솔직히 제가 왜 총학 비대위에 지원했는지 명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아마도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지원했던 것 같아요!

새로운 경험... 이거 괜찮나...?

새로운 경험... 이거 괜찮나...?

용어부터 활동까지 어려운 것이 많았지만, 어려운 점을 극복하며 학교를 알아가고, 특별한 경험을 하면서 진정한 ‘나’ 자신을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!!

오.. 이게 바로 진정한 ‘나’?

오.. 이게 바로 진정한 ‘나’?

아마 이 글을 보며 학생회 지원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해요. 21학번이 뭘 알겠습니다만… ‘대학생활=학생회’인 사람으로서, 고민 중이신 분께 **“쉬운 길은 아니지만 후회 없는 활동👍”**이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!!

행복한 하이픈 생활을 기대하고 있는 경금 21 홍보국장